JESUS said

연중 제1주간 금요일 ML2,1-12

awarener 2026. 1. 16. 06:00

 

  "중풍병자에게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율법학자 몇 사람이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였다. 예수님께서 곧바로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영으로 아시고 "너희는 어찌하여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고 어느 쪽이 더 쉬우냐?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해 주겠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사람의 지식과 논리로

하느님의 일을 따진다

자신의 무지를 모르면서

전체를 재단한다

 

온전히 맡겨야만

온전히 내려놓아야만

주님께서 채워주신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근원이며

만유의 근원이신

주님께서 사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