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시몬의 장모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저녁이 되고 해가 지자, 사람들이 병든 이들과 마귀 들린 이들을 모두 예수님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셨다.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근원을 잃고 살기에
근원이신 주님을 망각했기에
세상을 좇고
생각을 좇아 살기에
온전성인 몸에
병이 자리 잡는다
마귀와 잡귀가 집을 짓는다
사이비와 거짓에 빠지고 만다
나의 자리는
주님과 하나 됨이다
근원이신 주님으로
호흡하는 것이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사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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