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L2,36-40

awarener 2025. 12. 30. 06:00

 

  "한나라는 예언자는 프누엘의 딸로서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사람에게 제일 중한 것은

세상살이의 첫째 목적은

진리를 알아 사는 것이다

 

사람은

세상의 노예가 아니다

욕망의 종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소명은

진리만을 믿고 따른다

진리만을 증거한다

진리이신 주님이

나의 근원임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