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헤로데가 죽자,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다." 나자렛이라고 하는 고을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나자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하느님이 예비하신
주님의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미션이 주어진다
세상에서의 출세와 성공
명예가 아니다
불가항력이든
상식 밖이든
믿을 수 없든
사람이 판단하고
선택하는 범주를 넘어선다
그리스도인은 다만
"예" 하고 순명할 따름이다
구세주를 품은
마리아처럼
그 아버지 요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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