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그는 증언하러 왔다. 빛을 증언하여 자기를 통해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요한은 그분을 증언하여 외쳤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은총과 진리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사람이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까닭은
제 앎에 빠져 살아 그렇다
세상 가치를 진리인 줄
착각해서 그렇다
사람의 생각과 아집
보고 들리는 것만 좇는
어리석음을 놓아야만
진리를 알아 뵐 수 있다
은총과 진리의 근원이
예수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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