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어셨습니다."
망설임도 두려움도
주님 안에서
결단도 용기도
주님이 계시므로
인내도 헌신도
주님과 함께 합니다
기쁨과 환희
자비와 사랑
미움과 슬픔
이 모든 여정에서
주님을 배우며
주님과 하나가 됩니다
지금 여기서
주님 나라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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