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천사가 즈카르야에게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터이지만 많은 이가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이다. 그가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않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을 주님께 돌아오게 할 것이다.""
'하늘 높은 곳
하느님께 영광' 임을
전하는 사람이
곧 하늘 나라 사람이며
예언자이며 천사다
사람의 구태한 생각
방식에 묶여
보이는 세상만을
현실이라 믿는 자는
어둠을 사는 자다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다면
오랜 편견이 고집이
고통이 두려움이 해방된다
하느님의 영광 안에서 산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림 제4주일 Mt1,18-24 (0) | 2025.12.21 |
|---|---|
| 대림 제3주간 토요일 L1,26-38 (0) | 2025.12.20 |
| 대림 제3주간 목요일 Mt1,18-24 (0) | 2025.12.18 |
| 대림 제3주간 수요일 Mt1,1-17 (0) | 2025.12.17 |
| 대림 제3주간 화요일 Mt21,28-32 (0) | 2025.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