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천사가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는 예언자의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이다.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주님의 방법은
사람의 생각과 방식으로
이해할 수 없다
믿는 이는
그저 온전히
믿으면 된다
"예" 하는 순명이면 된다
사람의 생각과 지식으로
진리를 시험하려 하지 마라
하늘을 재단하려 하지 마라
믿음 없는 자의 방식으로
믿는다는 어리석은
착각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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