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대림 제3주간 월요일 Mt21,23-27

awarener 2025. 12. 15. 06:00

 

  "수석 사제들과 원로들이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예수님께서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하늘에서냐, 아니면 사람에게서냐?" 그들은 의논하였다. "'하늘에서 왔다'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않았느냐?' 하고 말할 것이오. 그렇다고 '사람에게서 왔다.' 하자니 군중이 두렵소. 그들이 모두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니 말이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지식으로 신앙을

증명할 수 없다

교회에서의 역할로

믿음을 증명하는 것도 아니다

 

말 없는 말이 있다

생각을 거치지 않고

앎으로 해석하지 않고

그저 아는 궁극이 있다

 

하느님은

모든 곳에 모든 것인

궁극이시다

궁극은 궁극으로 안다

나를 온전히 비워야

근원인 궁극이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