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대림 제3주간 토요일 L1,26-38

awarener 2025. 12. 20. 06:00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보내셨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느님의 일은 

사람의 깜냥으로

유추할 수도

판단할 수도 없다

 

사람은 다만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는

마리아의 순명을

배울밖에.

 

온전한 봉헌

온전한 맡김이

구세주 그리스도의

자녀가 하는 기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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