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하느님의 계획을
사람의 인식체계로는
알 수 없다
따지고 분석하고
분별하는 가치판단은
우리의 몫이 아니다
무엇이 주어지든
어떤 상황에 처했든
주님만을 온전히 믿어라
다만 "예,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아뢰어라
그것밖에 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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