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대림 제4주간 화요일 L1,57-66

awarener 2025. 12. 23. 06:00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들은 "당신의 친척 가운데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그 아버지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이웃이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미션을 주실지

아무도 모른다

 

사람의 상식으로

주님 뜻을 헤아리지 마라

세상 가치로 주님 일을

분별하지 마라

 

무엇이 되었든

내 앞에 주어지는 대로

"예"라고 하면 된다

다만 순명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