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달레나는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 무덤으로 갔다.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는 저마다 다르다
세상 눈으로
가치를 따지고
직위를 묻고
분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진리를 전하기 위해
진리가 드러나기 위해
저마다에 부여된
역할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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