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께서 시메온 위에 머물러 계셨다.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사람이 부귀영화를
희구하는 것 같지만
궁극은 구원에 대한 갈망이다
구원을 확신할 수 없기에
복락을 향락을 애정을
갈증 하는 것이다
주님의 오심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어마한 축복임을 아는 이는
이미 구원에 이르렀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J1,1-18 (0) | 2025.12.31 |
|---|---|
|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L2,36-40 (0) | 2025.12.30 |
|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Mt2,13-15.19-23 (0) | 2025.12.28 |
|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J20,2-8 (0) | 2025.12.27 |
|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Mt10,17-22 (0) | 2025.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