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하고 있소. 아브라함도 죽었는데 당신이 그분보다 훌륭하다는 말이오? 예언자들도 죽었소. 그런데 당신은 누구로 자처하는 것이오?" "내가 나 자신을 영광스럽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너희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하고 말하는 그분이시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사람들은
제 인식의 틀 안에서 산다
세상을 판단하고
진리까지 판단한다
주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할 수밖에 없다
인식의 틀로 쌓은
앎의 노예는
진리를 알현할 수 없다
텅 빈 가난이 되어야만
진리 스스로 나서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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