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모세는 율법에서 이런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나이 많은 자들부터 하나씩 떠나갔다. 마침내 예수님만 남으시고 여자는 그대로 서 있었다. "여인아, 그자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단죄한 자가 아무도 없느냐?"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의 정의를
실천하며 사는 이다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신분이든 그것은
주님께 부여받은
공적 책무다
남을 심판하는 손가락을
자신에게로 돌려
주님 빛으로
성찰하며 참회하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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