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자로가 무덤에 묻힌 지 벌써 나흘이나 지나 있었다. 마리아가 엎드려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돌을 치워라." "주님,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벌써 냄새가 납니다." 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네가 믿으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치웠다. "아버지, 제 말씀을 들어주셨으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가능 불가능은
한정된 세상을 실재라 믿는
사람의 일이다.
영원이신 주님
무한대이신 하느님께
가능 불가능이란 애초에 없다
한정된 가치체계는
어둠이다
제로가 되도록
그저 온전히 비워라
어둠에서 나와라.
그리고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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