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금요일 J7,1-2.10.25-30
""저 사람이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는데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 최고의회 의원들이 정말 저 사람을 메시아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메시아께서 오실 때는 어디에서 오시는지 알지 못할 터인데 우리는 저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생각과 관념에 싸여살던 대로 산다면주님을 뵐 수 없다 보이는 것만보기 때문이다세상 방식대로보고 듣고 생각하고주님까지 재단하기 때문이다 성심에 회귀해야 한다주님 빛으로나를 비추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