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사람이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는데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 최고의회 의원들이 정말 저 사람을 메시아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메시아께서 오실 때는 어디에서 오시는지 알지 못할 터인데 우리는 저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생각과 관념에 싸여
살던 대로 산다면
주님을 뵐 수 없다
보이는 것만
보기 때문이다
세상 방식대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주님까지 재단하기 때문이다
성심에 회귀해야 한다
주님 빛으로
나를 비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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