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사순 제4주간 토요일 J7,40-53

awarener 2026. 3. 21. 05:00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왜 그 사람을 끌고 오지 않았느냐?"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성전 경비병들이 대답하자 "너희도 속은 것이 아니냐? 최고 의회 의원들이나 바리사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그를 믿더냐?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우리 율법에는 먼저 본인의 말을 들어 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을 심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니코데모가 말하자 "갈릴래아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소.""

 

지위나 권력은

진실과 진리의

보증 수표가 아니다.

 

그러나 사회는

그들의 말과 행위가

공신력 있는 것처럼

대우한다

 

권력과 지위와 제 지식과 말에

취해 사는 자는

제 교만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진리를 앞에 두고도

진리에 들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