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왜 그 사람을 끌고 오지 않았느냐?"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성전 경비병들이 대답하자 "너희도 속은 것이 아니냐? 최고 의회 의원들이나 바리사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그를 믿더냐?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우리 율법에는 먼저 본인의 말을 들어 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을 심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니코데모가 말하자 "갈릴래아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소.""
지위나 권력은
진실과 진리의
보증 수표가 아니다.
그러나 사회는
그들의 말과 행위가
공신력 있는 것처럼
대우한다
권력과 지위와 제 지식과 말에
취해 사는 자는
제 교만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진리를 앞에 두고도
진리에 들지 못한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순 제4주간 금요일 J7,1-2.10.25-30 (0) | 2026.03.20 |
|---|---|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Mt1,16.18-21.24ㄱ (0) | 2026.03.19 |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J5,17-30 (0) | 2026.03.18 |
| 사순 제4주간 화요일J5,1-16 (0) | 2026.03.17 |
| 사순 제4주간 월요일 J4,43-54 (0) | 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