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성은
언제나 여여하다
본성을 알든 모르든
본성을 망각한 채
에고가
난리를 치든 말든
혼란 중이든
고요 중이든
본성은
언제나 항구히 그대로다
생각에 휩쓸려
널을 뛰는 순간에도
직면하는 지켜봄이
곧장 본성이다
바깥으로 향한 나를
거두어들이는
이것
이 순간이
곧장 본성이다
神과 함께인 지점
온전성인 지점
지점이 아닌 전체
나의 집이다


본성은
언제나 여여하다
본성을 알든 모르든
본성을 망각한 채
에고가
난리를 치든 말든
혼란 중이든
고요 중이든
본성은
언제나 항구히 그대로다
생각에 휩쓸려
널을 뛰는 순간에도
직면하는 지켜봄이
곧장 본성이다
바깥으로 향한 나를
거두어들이는
이것
이 순간이
곧장 본성이다
神과 함께인 지점
온전성인 지점
지점이 아닌 전체
나의 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