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세상을 좇고
욕망을 좇아 사는 이들에게
진리는 비웃음이 된다
그들은 욕망을 채우는
재화와 세상 것을 필요로 한다
살아 있는 말씀인 복음은
깊은 내적 성찰과
주님과의 일치를 통해서만
알아듣는다
주님을 따르는 여정을
흔들림 없이
항구히 걷는 이만이
진리이신 말씀을 산다
영원을 사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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