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 어떤 나병환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절하며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주님을 믿는 것은
근원으로의 회귀다
원래인 온전성이 되는 것이다
믿음만으로
흔들림 없이
'나'라는 고집을 지식을
전부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다
세상 가치에
기대어 사는 자는
보이고 들리는 것이
전부인 줄 아는
폐쇄계를 사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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