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Mt11,25-27

awarener 2026. 7. 15. 05:00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세상을 사는

잔꾀와 요령을

지혜라고 하지 않는다

 

지혜는

진리를 알아 사는

주님 말씀을 살아내는

굳건한 힘이다

 

눈먼 자에게는 

주님 말씀이

감추어져 있지만

지혜로운 이는

전체에 드러나 있음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