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가라지를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는 악한 자의 자녀들이다."
대자연을 주시고
가꾸는 분은
만유의 원천이신
하느님이다
인간의 깜냥은
자연을 이길 것 같지만
자연은 인간의 통제 너머에 있다
그저 겸손하지 않으면
주의깊게 성찰하지 않으면
대자연에 깃든 주님 말씀으로
양육되어야 할 자신을
방치해 버리는 것이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Mt12,46-50 (0) | 2026.07.21 |
|---|---|
|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Mt12,38-42 (0) | 2026.07.20 |
|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Mt12,14-21 (0) | 2026.07.18 |
|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Mt12,1-8 (0) | 2026.07.17 |
|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Mt11,28-30 (0) |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