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을
도깨비방망이나
마술사처럼 여기는
기복행위는
신앙생활이 아니다
참 믿음은
참다운 회개를 통해
참 삶을 사는 것이다
고래 배 속에서
절망과 두려움을 건넌
요나처럼.
요나를 통해 회개한
니네베 사람들처럼.
어둠과 비통을 통과하는
진정한 회개가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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