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시몬 베드로와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마리아는 돌아서서 "라뿌니!"하고 불렀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진리를 알아보았기에
망설임 없이 두려움 없이
전적인 신뢰로써
주님을 사랑할 수 있었다
신앙은
복을 전구 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
우리 안의 지성소가
깨어나야만
주님과 하나 되는
참 신앙인으로
참 삶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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