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타가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다는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 "네 오빠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마지막 부활 때에 오빠도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예, 주님! 주님께서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주님은
만유에 깃든
생명 자체시다
생명으로 드러나든 않든
모든 곳에 모든 것으로
실재하시는 분이시다
참 믿음은
변할 수 없는
이 진리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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