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Mt13,54-58

awarener 2026. 7. 31. 05:00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예수님께서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사회적 정체성으로

사람을 규정할 수 있다 여긴다

신분, 성별, 나이가

사람의 절대규정이 된다

 

주님 앞에서 그것은

무용지물이다

주님께 우리는

그분의 지체이다

 

지체임을 알아 살기에

나에 대한 어떤 규정도 

어떤 가치판단도

무효가 된다

다만 그리스도의 자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