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안 부인이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호되게 마귀가 들렸습니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파견되었을 뿐이다." 그 여자는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참다운 믿음은
흔들림이 없다
무엇으로도
가로막을 수 없다
진리를 믿기에 그렇다
진리가 하는 일이라 그렇다
진리가 주는 과실은
사람의 상식을 뛰어 넘는다
세상을 바라며
세상을 믿는 자는
진리가
만유의 근원임을
모르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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