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호되게 마귀가 들렸습니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파견되었을 뿐이다." 그 여자는 엎드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희망도 절망도
나의 원의대로 주신다
낙담도 불신의 스토리도
내가 쓰는 것이다
전능하신 주님을
주님으로 잉태된
나의 온전성을
믿지 못하는 한
온전한 삶은 요원하다
제 믿음이 자신을
구원으로 이끌어 준다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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