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Mt19,3-12

awarener 2026. 8. 14. 05:00

 

  "창조주께서 처음부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나서,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고 이르셨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모태에서부터 고자로 태어난 이들도 있고, 사람들 손에 고자가 된 이들도 있으며, 하늘 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가 된 이들도 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

 

사람에게 주어진 소명은

저마다 다 다르다

 

남들처럼 살기 위해

애쓴다면

세상을 따르고 산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에

눈감고 귀 막는 거다

 

각자의 성소는

지성소가 되어야 한다

궁극을 향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