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의 관건은
하느님 말씀을
道의 가르침을
사느냐
안 사느냐다
지혜란
밝히 진리를
사는 것이다
지혜에 맡기는 삶은
단순하다
심플하다
어렵지 않다
머리 쓰고
애쓰고
전전긍긍하는 것은
지혜의 삶이 아니다
진리 위에
있지 않는 삶이다
본성이
지혜임을 알아라
근원이
진리임을 알아라
그것을 망각한
자신을
직면하라


지혜의 관건은
하느님 말씀을
道의 가르침을
사느냐
안 사느냐다
지혜란
밝히 진리를
사는 것이다
지혜에 맡기는 삶은
단순하다
심플하다
어렵지 않다
머리 쓰고
애쓰고
전전긍긍하는 것은
지혜의 삶이 아니다
진리 위에
있지 않는 삶이다
본성이
지혜임을 알아라
근원이
진리임을 알아라
그것을 망각한
자신을
직면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