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가시게 되었다. 그분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다. 바리사이 몇 사람이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나의 주인은
내 안의 주님이시다
그러기에
내 생각과 말과 행위의
근원은 주님이시다
세상 가치에 매이고
체면에 매이고
생각에 걱정에 매였다면
나를 살지 않는 것이다
나와 하나이신
근원이신 주님을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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