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세상은
자신이 만든다
삶은 일 점 일 획도
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남 탓이 아니라
제 생각 관념 탓이다
알아차리지 못하고
맹목을 산 결과물을
카르마라 이른다
어떤 일도
우연이란 없다
무엇이 되었든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직면하고 또 직면한다
생각 관념에
예속돼 사는
나를 구할 때
카르마도 망상이 된다
텅 빈
대 자유가
나임을 알게 된다


자신의 세상은
자신이 만든다
삶은 일 점 일 획도
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남 탓이 아니라
제 생각 관념 탓이다
알아차리지 못하고
맹목을 산 결과물을
카르마라 이른다
어떤 일도
우연이란 없다
무엇이 되었든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직면하고 또 직면한다
생각 관념에
예속돼 사는
나를 구할 때
카르마도 망상이 된다
텅 빈
대 자유가
나임을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