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앞에 펼쳐지는 세상이
망상인 줄 알아야
삶을 그저 살 줄 안다
안달복달
사생결단하며
절대 시 하지 않는다
무엇이 중한지
피아를 구별한다
안으로 안으로
내적 여정을 가라
내가 지은
어둠을 대면하기 위해
나만을 직면하라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세상이 어리석은 것을
알아야 한다
그 현장이
그 답이
나의 내면에 있다
직면이 데려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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