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들리는 중에도
고통 중에도
두렵고 암울할 때도
내 집
나의 자리에
거하는 이가
지혜로운 이다
세상에서 답을 찾고
생각에게 길을 묻는 자는
제 집을 두고
길을 떠도는
유랑민이다
자신의 근원을
모르기에
진리가 주인임을
모르기에
보이는 것을 좇아
세상의 말을 따라
살기 바쁘다
어떤 경우든
직면하라
생각이 무엇을 하는지
직면하고 또 직면하라
생각의 실체를 알아야
나의 근원을 안다
진짜 주인을 안다
진짜 처소 본향에 거한다
지금 이 순간에 거한다


흔들리는 중에도
고통 중에도
두렵고 암울할 때도
내 집
나의 자리에
거하는 이가
지혜로운 이다
세상에서 답을 찾고
생각에게 길을 묻는 자는
제 집을 두고
길을 떠도는
유랑민이다
자신의 근원을
모르기에
진리가 주인임을
모르기에
보이는 것을 좇아
세상의 말을 따라
살기 바쁘다
어떤 경우든
직면하라
생각이 무엇을 하는지
직면하고 또 직면하라
생각의 실체를 알아야
나의 근원을 안다
진짜 주인을 안다
진짜 처소 본향에 거한다
지금 이 순간에 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