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어남은
부활은
새로운 것을
덧대는 것이 아니다
껍데기를 탈탈 벗고
원래의 나가
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은
매 순간 새롭게 되는 것은
나를 포위한
생각 관념 습을
해체하는 것이다
직면하고 또 직면해야
이르는
원래의 나
온전성이
'나'임을 아는 것이다
텅 빔이
나의 집임을 알 때
나는 깨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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