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는
찾는 것이 아니다
이미 있는 것을
아는 것이다
온갖 경전을 뒤지고
말을 좇아 다녀도
그것은 에고가 듣고
만족하는
망상이다
진리는
그저 아는 것이다
말로 글로
서술할 수 없는
self
아하!!! 하고
그저 아는 것이다
생각을
앎을
전부 떨군 곳에
이미 있는
도처에 있는
텅 빔이다
직면만 하라


진리는
찾는 것이 아니다
이미 있는 것을
아는 것이다
온갖 경전을 뒤지고
말을 좇아 다녀도
그것은 에고가 듣고
만족하는
망상이다
진리는
그저 아는 것이다
말로 글로
서술할 수 없는
self
아하!!! 하고
그저 아는 것이다
생각을
앎을
전부 떨군 곳에
이미 있는
도처에 있는
텅 빔이다
직면만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