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사도라 이름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그들은 베드로,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 요한,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시몬, 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주님께서 뽑으시는
당신의 사도는
완전한 사람이 아니었다
가까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나를 따라라"는 말씀에
하던 일을 놓고 그대로
예수님을 따랐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있는 그대로를 쓰신다
우리는 오직 진리를
따르기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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