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보는 대로 살던 대로
생각하고 행한다
그것이 절대인 줄 안다
제 생각과 판단 안에서
평생을 살다 죽는다
그 무지함으로
진리이신 주님까지
재단하고 판단한다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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