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둘씩 보내시며,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평화가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세상의 가치를 따르는 삶과
주님을 따르는 삶은
늑대와 양의 삶만큼 차이가 있다
주님의 제자는
온전히 주님께만 의탁한다
세상의 시비와
개인의 영달에
마음을 뺏기지 않는다
주님의 평화와
굳건한 믿음 위에서
오직 그리스도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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