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이르셨다.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자체로 완전성인 진리는
만유의 근원이다
주님이시다
주님께서는
사람들의 환호도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
사람은 제 이익 여부를 따져
주님, 주님! 하며 따르다
쉬이 식는다
흠결없는 믿음만이
그분의 온전성과 정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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