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었다. 뭍에서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방금 잡은 고기를 몇 마리 가져오너라." 그물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가득 들어 있었다. "와서 아침을 먹어라."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사람은 물리세계가
앎의 기반이다
그 앎이 상식이 되고
법칙이 되는 세상을 산다
사람의 상식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부활은
앎을 내려놓아야만
이해할 수 있다
사람은 주님의 나라를
이해할 수 없다
전부를 내려놓는
텅 빈 가난이 돼야만
주님과 하나되어
지금 여기에서
하늘 나라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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