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회 의원 니코데모가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표징들을 아무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사람의 생각 지식 인식은
하느님 나라를 이해할 수 없다
육의 습에 따라 살기 때문이다
육의 한계에 맞춰 앎이
재단되기 때문이다
무조건 텅 빈 가난이 돼야
내가 나서 살지 않고
주님께서 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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