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마티아 사도 축일 J15,9-17

awarener 2026. 5. 14. 05:00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신앙의 열매는

세상이 지향하는

스러지고 없어질

그런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사랑이신 주님

진리이신 주님과

온전한 하나 됨이다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이

주님 사랑에 거하는 이는

천상 열매를 따는

참 그리스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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