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사람은사람의 이성적 기능을신뢰한다우월한 기능이라 여긴다 그러나 이성 또한생물학적 한계문화, 인식의 한계에 갇힌제한된 기능이다 참 믿음은생각을 내려놓고모든 앎을 내려놓고텅 빈 가난이 되어야만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