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사람은
사람의 이성적 기능을
신뢰한다
우월한 기능이라 여긴다
그러나 이성 또한
생물학적 한계
문화, 인식의 한계에 갇힌
제한된 기능이다
참 믿음은
생각을 내려놓고
모든 앎을 내려놓고
텅 빈 가난이 되어야만
가능하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활 제6주간 토요일 J16,23ㄴ-28 (0) | 2026.05.16 |
|---|---|
| 부활 제6주간 금요일 J16,20-23ㄱ (0) | 2026.05.15 |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J15,9-17 (0) | 2026.05.14 |
| 부활 제6주간 수요일 J16,12-15 (0) | 2026.05.13 |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J16,5-11 (0) | 2026.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