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부활 제6주간 토요일 J16,23ㄴ-28

awarener 2026. 5. 16. 05:00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비유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 비유로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 알려 줄 때가 온다. 그날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청할 것이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

 

"주님" 하고

부르는 순간

주님은 타자화된

대상이 아니다

 

나와 하나이시며

근원이시며

궁극이시다

 

아버지께서 

아드님을 통하여

허락하셨다.

아드님께서 그것을

우리에게 친히 가르쳐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