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해산할 때에 여자는 근심에 싸인다. 진통의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으로 그 고통을 잊어버린다. 이처럼 너희도 지금은 근심에 싸여 있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부활은 반드시죽음을 전제로 한다 고통을 피하려 하지 마라좋은 것만 구하는 기도는잔꾀로 살아가는믿음 없는 자의 기도다 내가 결정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무엇이 되었든 나는"예" 라는 순명밖에 없다주님께서 사시는 삶이기 때문이다